[방송 SCENE] '엄마가 바람났다' 남이안, 현쥬니 몰래 이재황과 하숙 계약
입력 2020. 06.05. 09:11:20
[더셀럽 신아람 기자] 이재황이 현쥬니 집 하숙생으로 들어온다.

5일 방송된 SBS 일일드라마 '엄마가 바람났다'에서는 오필정(현쥬니) 집 하숙생으로 들어가게 된 강석준(이재황)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강석준(이재황)은 오필정(현쥬니) 집 하숙생으로 들어가기 위해 오순정(남이안)을 찾아갔다.

좋은 조건에 오순정은 강석준과 계약서를 작성했고 이 사실을 알게 된 오필정은 "이런 사람과 한 집에서 살 수 없다"고 분노했다.

이후 오필정은 강석준을 찾아가 "보증금 돌려줄 테니 돌아오지 말라"며 "왜 우리집 못 들어와서 안달이냐"고 따졌지만 강석준은 뜻을 굽히지 않았다.

그리고 강석준은 자신의 신분을 숨긴 채 오필정 집 하숙생으로 들어와 앞으로 펼쳐질 전개에 대한 궁금증을 높였다.

[더셀럽 신아람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SBS '엄마가 바람났다'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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