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약 투약 혐의’ 박유천, 6월 4일 생일 맞아 선물 공개 “미안하고 사랑해”
입력 2020. 06.05. 10:16:40
[더셀럽 전예슬 기자] 필로폰 등 마약 투약 혐의로 집행유예 판결을 받은 뒤 연예계에 복귀 시동을 켠 박유천이 생일을 맞아 근황을 전했다.

박유천은 4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so sorry and love you all(모두에게 정말 미안하고 사랑한다)”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6월 4일은 박유천의 생일로 팬들로부터 받은 생일 축하 인증샷인 것.

공개된 사진 속에는 꽃바구니부터 ‘유천아 생일 축하해’라는 멘트가 적힌 케이크, 생일밥상 등이 담겨있다.



박유천은 지난해 4월 마약 구매 및 투약 혐의를 부인하며 연예계 은퇴를 선언한 바. 그러나 마약 투약 사실이 밝혀지면서 박유천은 징역 10월, 집행유예 2년 등을 선고받았다.

구치소에서 나온 후 약 8개월 만에 박유천은 공식 SNS를 개설하고 유료 팬 미팅, 팬클럽 모집, 화보집 발간 등 연예계 복귀 시동을 켰다.

또 지난달 방송된 채널A ‘풍문으로 들었쇼’에서는 눈물의 심경 고백을 전하기도 했다.

[더셀럽 전예슬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더셀럽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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