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유비, 신생 기획사 와이블룸과 전속 계약 "좋은 에너지 넘쳐…행복"
입력 2020. 06.05. 10:50:33
[더셀럽 김희서 기자] 배우 이유비가 새 소속사와 전속 계약을 맺었다.

신생 기획사 와이블룸(Y-BLOOM)엔터테인먼트는 5일 “최근 이유비와의 전속계약을 체결했다”며 “좋은 배우와 함께하게 돼 영광이며 전폭적인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밝혔다.

이에 이유비는 “좋은 에너지가 넘치는 기분 좋은 회사와 함께하게 되어 행복하다”고 전했다.

이유비는 2011년 드라마 ‘뱀파이어 아이돌’로 데뷔해, 최근까지 KBS 예능 ‘개는 훌륭하다’까지 출연하며 종횡무진 활동해왔다.

연기자는 물론 뷰티 프로그램 MC로도 활약하고 있는 이유비는 지난해 대중들이 뽑은 ‘대한민국 퍼스트브랜드대상에서-2020뷰티아이콘’으로 선정돼 눈길을 끌었다. 또한 인스타그램에서도 높은 팔로워수를 자랑하며 인플루언서로 많은 사랑을 받고 있다.

[더셀럽 김희서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김혜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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