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이비 드라이버' 포털사이트 실시간 검색어 등장…결말은?
입력 2020. 06.05. 11:14:45
[더셀럽 김희서 기자] 영화 ‘베이비 드라이버’가 실시간 검색어에 올라 화제다.

5일 오전 10시부터 영화 전문 채널 OCN Movies에서는 ‘베이비 드라이버’가 방송되고 있다.

‘베이비 드라이버’는 ‘완벽한 탈출을 위한 플레이리스트, 모든 리듬이 액션이 된다’라는 카피 문구로 유명한 뮤직 액션 스릴러 장르 영화다.

영화에는 귀신 같은 운전 실력과 완벽한 플레이리스트를 갖춘 탈출 전문 드라이버 베이비(안셀 엘고트)가 주인공으로 등장한다. 그는 어린 시절 사고로 청력에 이상이 생겨 음악이 필수인 인생을 살아가고 있다.

그러던 어느 날, 베이비에게 운명 같은 그녀 데보라(릴리 제임스)가 나타나면서 그는 새로운 인생으로의 탈출을 꿈꾼다. 하지만 같은 팀인 박사(케빈 스페이시), 달링(에이사 곤살레스), 버디(존 햄), 뱃츠(제이미 폭스)는 그를 절대 놓아주려 하지 않는다.

‘베이비 드라이버’는 에드가 라이트 감독이 메가폰을 잡고 지난 2017년 개봉, 823,624명의 누적 관객 수를 기록했다. 러닝 타임은 113분, 관람객 평점은 8.41점이다. 안셀 엘고트, 케빈 스페이시, 릴리 제임스, 에이사 곤살레스, 좀 햄, 제이미 폭스, CJ 존스, 존 번탈 등의 배우들이 출연했다.

[더셀럽 김희서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영화포스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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