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요광장’ 선우정아 “랜선 콘서트 사랑해 주시더라… 1월 31일 이후 관객 못 봐”
입력 2020. 06.05. 13:00:13
[더셀럽 최서율 기자] ‘가요광장’에서 가수 선우정아가 코로나19 시대를 맞이한 이후의 공연 상황에 대해 설명했다.

5일 오후 방송된 KBS Cool FM 라디오 ‘정은지의 가요광장’(이하 ‘가요광장’)의 ‘스페셜 초대석 – 입덕의 광장’ 코너에서는 싱어송라이터 선우정아가 출연했다.

이날 선우정아는 “아무래도 (공연이) 다 취소됐다. 그 이후로 관객분들의 얼굴을 보면서 공연한 적이 한 번도 없다. 1월 31일이 마지막이었다. 그때도 문제가 돼서 이걸 취소를 하느냐, 마느냐의 기로에 있었다”며 코로나19 사태로 인해 5개월 전 마지막 공연을 했다고 말했다.

이어 “제가 재즈를 워낙 좋아하고 재즈 클럽에 온 것처럼 편안한 분위기로 랜선 콘서트를 해 보자고 했었는데 이걸 이제 실현에 옮기게 된 거다”라며 “너무 많은 분들이 사랑해 주시더라”라고 랜선 콘서트를 진행 중인 최근의 근황을 전했다.

선우정아는 지난달 28일 알앤비·어반 팝 앨범 ‘뒹굴뒹굴’을 발매했다. 앨범 명과 동명의 타이틀곡 ‘뒹굴뒹굴(Idle Idle)’은 ‘뒹굴뒹굴 데굴데굴 하루를 종일 한 자리에서’라는 가사가 눈에 띄는 곡이다.

[더셀럽 최서율 기자 news@fashionmk.co.kr/ 사진=매직스트로베리사운드 제공]

더셀럽 주요뉴스

인기기사

더셀럽 패션

더셀럽 뷰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