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우정아 “뮤지션의 뮤지션 호칭? 업계에서 먼저 소문난 케이스” (가요광장)
입력 2020. 06.05. 13:43:22
[더셀럽 최서율 기자] ‘가요광장’에서 가수 선우정아가 ‘뮤지션의 뮤지션’이라는 호칭을 얻게 된 이유를 밝혔다.

5일 오후 방송된 KBS Cool FM 라디오 ‘정은지의 가요광장’(이하 ‘가요광장’)의 ‘스페셜 초대석 – 입덕의 광장’ 코너에서는 싱어송라이터 선우정아가 출연해 입담을 뽐냈다.

이날 선우정아는 “제가 알려지기 시작할 때, 완전 대중분들보다는 음악을 하거나 대중음악 산업에서 일하시는 분들이 많이 들어 주시더라”고 운을 뗐다.

이어 “그래서 업계에서 먼저 소문이 난 케이스다”라고 설명했다. 선우정아는 ‘순수’ ‘뱁새’ 등의 곡으로 조금씩 이름을 알렸다.

선우정아는 지난달 28일 알앤비·어반 팝 앨범 ‘뒹굴뒹굴’을 발매했다. 앨범 명과 동명의 타이틀곡 ‘뒹굴뒹굴(Idle Idle)’은 ‘뒹굴뒹굴 데굴데굴 하루를 종일 한 자리에서’라는 가사가 눈에 띄는 곡이다.

[더셀럽 최서율 기자 news@fashionmk.co.kr/ 사진=더셀럽 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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