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랭킹] ‘침입자’ 이틀 연속 박스오피스 1위… 10만 돌파 목전
입력 2020. 06.06. 10:05:43
[더셀럽 최서율 기자] 영화 ‘침입자’(감독 손원평)가 개봉 이후 이틀 연속 박스오피스 1위는 물론 예매율까지 연일 상승세를 기록하며 주말까지 흥행 돌풍을 이어 가고 있다.

6일 영화진흥위원회 통합전산망에 따르면 지난 4일 개봉한 ‘침입자’는 5일 1271개 스크린에서 4만8443명의 관객을 동원하며 누적 관객수 9만8854명을 기록해 10만 관객을 목전에 두고 있다.

‘침입자’는 실종됐던 동생 유진(송지효)이 25년 만에 집으로 돌아온 뒤 가족들이 조금씩 변해가고, 이를 이상하게 여긴 오빠 서진(김무열)이 동생의 비밀을 쫓다 충격적 진실과 마주하게 되는 미스터리 스릴러 영화다.

영화 ‘지푸라기라도 잡고 싶은 짐승들’ 이후 107일 만에 최고 오프닝 스코어를 기록하며 흥행의 시작을 알린 ‘침입자’는 개봉 이튿날에는 48,459명의 관객을 동원했다.

한편 박스오피스 2위는 재개봉작 ‘위대한 쇼맨’으로 누적 관객 수 155만1142명을 기록했다.

[더셀럽 최서율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영화 ‘침입자’ 포스터]

더셀럽 주요뉴스

인기기사

더셀럽 패션

더셀럽 뷰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