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영화가 좋다’ 신작은? 너는 달밤에 빛나고·콜 오브 와일드·특종: 량첸살인기·코브라·프리즌 이스케이프·결백
- 입력 2020. 06.06. 10:25:14
- [더셀럽 최서율 기자] ‘영화가 좋다’에서 다양한 영화를 소개한다.
6일 오전 방송되는 KBS2 영화 정보 프로그램 ‘영화가 좋다’에서는 ‘신작 업데이트’ ‘1+1’ ‘덕력 충전소’ ‘소문의 시작’ ‘친절한 기리씨’ 등의 코너가 전파를 탄다.
‘신작 업데이트’에서는 츠키카와 쇼 감독의 영화 ‘너는 달밤에 빛나고’를 통해 한 장의 롤링 페이퍼로 만나 서로에게 빛이 된 소년과 소녀의 이야기를 감상한다. 키타무라 타쿠미, 나가노 메이 등의 배우들이 출연했다.
‘1+1’ 코너에서는 베스트셀러 ‘야성의 부름’을 원작으로 두고 있는 ‘콜 오브 와일드’(감독 크리스 샌더스, 2020)와 특종 착각이라는 대실수를 저지른 남자의 이야기가 펼쳐지는 ‘특종: 량첸살인기’(감독 노덕)가 소개된다.
‘덕력 충전소’에서는 영국 Sky 방영 드라마 ‘코브라’의 ‘덕심’ 충전 비밀을 알아본다. 극 속에서 ‘코브라’는 영국의 주요 전문가와 정치인으로 구성된 위기대응조직의 이름이다.
‘소문의 시작’ 코너에서는 ‘프리즌 이스케이프’(감독 프란시스 아난, 2020)를 짚어 보고 이어 ‘친절한 기리씨’에서는 오는 10일 개봉을 앞둔 ‘결백’(감독 박상현)의 서사를 파헤친다.
‘영화가 좋다’는 매주 토요일 오전 10시 20분에 방송된다.
[더셀럽 최서율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각 영화 포스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