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접속 무비월드’ 소개 영화는? 결백·콜 오브 와일드·아메리칸 메이드·너는 달밤에 빛나고·풀 스피드
입력 2020. 06.06. 10:50:02
[더셀럽 최서율 기자] ‘접속 무비월드’에서 다양한 영화들이 소개된다.

6일 오전 방송되는 SBS 영화 정보 프로그램 ‘접속 무비월드’는 ‘디렉터스 컷’ ‘영화 공작소’ ‘눈여겨볼만하다’ ‘미안하다 몰라봐서’ 등의 코너로 꾸며진다.

‘디렉터스 컷’에서는 오는 10일 개봉을 앞두고 있는 영화 ‘결백’(감독 박상현)의 서사를 소개한다. ‘결백’은 농약 막걸리 살인사건의 추악한 진실을 파헤쳐 가는 무죄 입증 추적극이다.

‘영화 공작소’ 코너에서는 소설가 잭 런던의 베스트셀러 ‘야성의 부름’을 원작으로 두고 있는 ‘콜 오브 와일드’(감독 크리스 샌더스)가 소개된다.

이어 하늘에서 세상을 가지고 노는 남자의 이야기가 펼쳐지는 ‘아메리칸 메이드’(감독 더그 라이만)를 알아본다. 이 영화에는 톰 크루즈, 도널 글리슨 등의 배우들이 출연했다.

‘눈여겨볼만하다’에서는 츠키카와 쇼 감독의 ‘너는 달밤에 빛나고’를 만나 본다. ‘너는 달밤에 빛나고’는 생이 끝나 갈수록 몸에서 빛이 나는 발광병을 앓고 있는 소녀 마미즈(나가노 메이)와 가족이 떠난 슬픔으로 시간이 멈춰 버린 소년 타쿠야(키타무라 타쿠미)의 이야기를 담은 로맨스 영화다.

‘미안하다 몰라봐서’ 코너에서는 시속 160km/h 속도로 달리는 차에 갇힌 사람들이 고군분투를 그린 ‘풀 스피드’(감독 니콜라스 베나무)가 공개된다.

‘접속 무비월드’는 매주 토요일 오전 10시 55분에 방송된다.

[더셀럽 최서율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각 영화 포스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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