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더 킹 영원의 군주 미리보기] 김고은·이민호, 애틋 진심 전달 “세상 같은 거 구하지 말자”
- 입력 2020. 06.06. 11:42:15
- [더셀럽 최서율 기자] ‘더 킹’ 김고은과 이민호가 애틋한 진심을 나눈다.
6일 오후 방송되는 SBS 금토 드라마 ‘더 킹: 영원의 군주’(극본 김은숙, 연출 백상훈 정지현, 이하 ‘더 킹’)에서는 운명에 대해 고민하는 정태을(김고은)과 이곤(이민호)의 모습이 그려진다.
정태을과의 추억을 회상하며 그의 곁을 떠나려 하는 이곤은 “운명은 진짜 바꿀 수는 없는 걸까”라고 두 사람을 자꾸만 곤경으로 인도하는 운명을 탓한다.
태을은 “꼭 돌아오겠다고 말해”라며 “우린 아직 다 도착하지 못한 것뿐이야. 세상 같은 거 구하지 말자”라고 앞으로 일어날 일에 대한 우려를 표현한다.
이곤은 “꼭 자네에게 다시 돌아올게”라며 굳은 결심이 담긴 한마디를 정태을에게 건넨다.
‘더 킹’은 매주 금, 토요일 오후 10시에 방송된다.
[더셀럽 최서율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SBS ‘더 킹’ 캡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