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편의점 샛별이’ 지창욱X김유정, ‘톰과 제리’ 케미 포스터 공개… 6월 19일 첫방
입력 2020. 06.06. 11:58:15
[더셀럽 최서율 기자] ‘편의점 샛별이’ 포스터와 첫방 일정이 공개됐다.

‘더 킹: 영원의 군주’ 후속으로 방송되는 SBS 새 금토 드라마 ‘편의점 샛별이’는 오는 19일 첫 방송을 앞두고 있다. ‘편의점 샛별이’는 훈남 점장 최대현(지창욱)과 4차원 알바생 정샛별(김유정)의 이야기를 담은 코믹 로맨스다.

6일 오전 공개된 ‘편의점 샛별이‘ 공식 포스터에는 톡톡 튀는 드라마의 색깔이 표현돼 있다. 지창욱과 김유정이 함께 있는 메인 포스터에서는 이들의 갑을 관계 역전 케미가 드러나 웃음을 유발한다. 상큼한 미소를 짓고 있는 알바생 김유정과 쭈굴함이 가득한 점장 지창욱의 ‘톰과 제리’ 같은 면모가 시선을 사로잡는다.

단체 포스터에는 ‘편의점 샛별이’의 개성 넘치는 캐릭터 10인이 총출동해 눈길을 끈다. 지창욱, 김유정을 필두로 편의점 본사 인물인 한선화(유연주 역)와 도상우(조승준 역), 김유정의 철부지 날라리 동생 솔빈(정은별 역), 지창욱의 절친인 레게머리 웹툰 작가 음문석(한달식 역), 김유정과 발광여고 3총사를 결성한 친구들 서예화(황금비 역)와 윤수(차은조 역), 그리고 지창욱의 부모님 김선영(공분희 역)과 이병준(최용필 역)이 각각 범상치 않은 매력을 뽐낸다.

친숙한 공간인 편의점을 무대로 한 드라마 ‘편의점 샛별이’가 선보이는 유쾌한 이야기는 오는 6월 19일 오후 10시에 첫 방송된다.

[더셀럽 최서율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SBS ‘편의점 샛별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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