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양연화’ 박진영, 농촌 봉사 활동 중 분노 폭발→전소니 ‘당황’… 이유는?
입력 2020. 06.06. 21:00:21
[더셀럽 최서율 기자] ‘화양연화’ 박진영과 전소니가 행복한 한때를 보내는 와중에 급작스러운 사건으로 박진영의 분노가 폭발한다.

오는 7일 오후 방송되는 tvN 토일 드라마 ‘화양연화 – 삶이 꽃이 되는 순간’(이하 ‘화양연화’) 14회에서는 과거 한재현(박진영)과 과거 윤지수(전소니)가 대학생 농촌 봉사 활동을 떠나는 모습이 그려진다.

미리 공개된 스틸 컷 속에는 함께 농촌 봉사 활동을 떠난 재현과 지수의 싱그러운 모습이 담겨 있다. 하지만 유쾌한 시간도 잠시, 재현은 곧 크게 화를 낸다. 다 함께 떠난 농촌 봉사 활동에서 재현이 갑자기 목소리를 드높인 이유에 이목이 집중된다.

과거의 재현과 지수가 나눈 아련한 추억의 한 단면이 공개되는 ‘화양연화’는 오는 7일 오후 9시에 방송된다.

[더셀럽 최서율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tvN ‘화양연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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