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복면가왕' 짜증지대로 정체=김가영 누구? #기상캐스터 #1988년생
입력 2020. 06.07. 19:03:57
[더셀럽 김희서 기자] '복면가왕'에 출연한 김가영 기상 캐스터에 누리꾼들의 관심이 쏠리고 있다.

7일 오후 방송된 MBC ‘복면가왕’에서는 짜증 지대로다가 매실과 2라운드 대결을 펼쳤다. 짜증 지대로다는 임정희의 ‘눈물이 안 났어’를 열창했지만 연예인 판정단 투표 결과 19대2로 매실에 패배했다.

이어 공개된 짜증 지대로다의 정체는 기상 캐스터 김가영이었다. 김가영은 “요즘 같은 때는 날씨가 좋아도 나들이하기 좋은 날씨라고 말하기 어려워서 멘트할 때 조심스러운데 안 좋은 상황이 빨리 지나가서 나들이하기 참 좋은 날씨라는 소식을 전하고 싶다”라고 바람을 전했다.

한편 김가영은 MBC 기상캐스터로 활동 중이며 1988년생으로 올해 나이는 33세다.

[더셀럽 김희서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MBC ‘복면가왕’ 캡처, 김가영 S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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