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조민아, SNS 스폰서 제안에 불쾌감 토로 "사람 봐가면서 보내야지"
- 입력 2020. 06.07. 20:15:50
- [더셀럽 김희서 기자] 그룹 쥬얼리 출신 조민아가 SNS를 통해 받은 스폰서 제안에 불쾌감을 드러냈다.
조민아는 7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DM으로 이런 거 보낼 시간에 공부를 한 줄 더해라. 사람을 봐가면서 이런 걸 보내야지“라고 시작하는 글과 함께 사진 한 장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이쁜누나~스폰 생각있으시면 답장 줘요’라는 내용의 DM 메시지가 담겼다. 이어 조민아는 해당 메시지를 보낸 SNS 계정을 캡처해 함께 올렸다.
조민아는 “맨 땅에 헤딩으로 살아온 누나가 그딴 거에 나를 팔겠니. 내 노력이 아닌 건 10원 한 장도 찝찝하고 불쾌해. 답장 할 이유가 없어서 안 보냈는데 한 번만 더 이런 거 보내면 쇠고랑 차고 콩밥 먹을 줄 알어라”라고 경고했다.
[더셀럽 김희서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조민아 SN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