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브레이커블' 실시간 검색어 등장…충격 반전·결말은?
입력 2020. 06.07. 21:56:37
[더셀럽 김희서 기자] ‘언브레이커블’이 실시간 검색어에 올라 화제다.

7일 오후 9시부터 영화 채널 OCN Thrills에서는 영화 ‘언브레이커블’이 방영되고 있다.

‘언브레이커블’은 2000년 12월 9일 개봉됐으며 배우 브루스 윌리스, 사무엘 L.잭슨, 로빈 라이트, 스펜서 트리트 클락, 샬레인 우다드 등이 출연했다.

필라델피아에서 열차 충돌 사고가 발생한다. 승무원과 승객을 포함하여 131명이 현장에서 즉사한 대형 사고였지만 놀랍게도 한 명의 생존자가 발견된다. 바로 대학교 풋볼 스타디움에서 경비원으로 일하는 데이빗 던(브루스 윌리스)이다. 데이빗은 대학시절 영웅처럼 떠오르던 스타 선수였으나 자동차 사고로 선수 생명에 종지부를 찍은 사람이다.

놀라운 것은 그 때의 사고에서도 그가 상처 하나 없이 살아났다는 점이다. 혼자만 살아났다는 충격에서 깨어나지 못하는 데이빗은 자신의 승용차에 꽂혀있는 쪽지를 발견하고는 쪽지를 보낸 엘리야 프라이스(사무엘 잭슨)라는 사람을 찾아간다.

[더셀럽 김희서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영화포스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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