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엄마가 바람났다’ 현쥬니 “이재황, 집으로 들이는 게 아니었다” 후회
- 입력 2020. 06.08. 08:56:50
- [더셀럽 전예슬 기자] 배우 현쥬니가 후회했다.
8일 오전 방송된 SBS 아침드라마 ‘엄마가 바람났다’(극본 안서정, 연출 고흥식)에서는 오필정(현쥬니)의 집에서 첫 아침을 맞는 강석준(이재황)의 모습이 그려졌다.
강석준은 차려진 아침식사를 보고 “저는 아침에 주로 간단한 빵과 커피를 마신다”라고 말했다.
이를 들은 박민호(길정우)는 “로마에 가면 로마의 법을 따르라”라고 지적했다.
그러자 강석준은 “월세 받으면 하숙생 취향정도는 배려해 줘야하는 거 아니냐”라고 물었다. 오필정은 “알겠다. 내일부터 커피랑 빵 주겠다”라고 했다.
강석준이 밖으로 나가자 오순정(남이안)은 “나중에 점박이 데려간다면 어떡하냐”라고 걱정했다. 오필정은 “집에 들이는 게 아니었다”라고 후회했다.
[더셀럽 전예슬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SBS '엄마가 바람났다' 캡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