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호중, ‘우리는’ 가사로 진심 고백 “밀어주고 당겨 주고 함께 살자” [셀럽샷]
입력 2020. 06.08. 08:59:54
[더셀럽 최서율 기자] 트로트 가수 김호중이 가사에 빗대 자신의 진심을 털어놨다.

8일 오전 김호중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우린 빛이 없는 어둠 속에서도 찾을 수 있는 우린 아주 작은 몸짓 하나라도 느낄 수 있는”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 한 장을 게재했다.

게재된 사진에는 파란색 셔츠와 연베이지색 바지를 입고 무언가를 촬영 중인 듯 화면을 응시하는 김호중의 모습이 담겨 있다.

이어 김호중은 “우린 소리 없는 침묵으로도 말할 수 있는 우린 마주치는 눈빛 하나로 모두 알 수 있는”이라며 “그렇게 살아가 봅시다. 고맙소. 늘 사랑하오”라며 진심 어린 감상을 전달했다.

그러면서 “함께 살자. 밀어주고 당겨 주고. 열심히 삽니다”라고 덧붙였다. 김호중이 적은 문구는 송창식의 ‘우리는’ 가사 중 일부분이다.

한편 김호중은 지난 7일 SBS 예능 프로그램 ‘미운 우리 새끼’에 출연해 입담을 뽐냈다.

[더셀럽 최서율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김호중 인스타그램]

더셀럽 주요뉴스

인기기사

더셀럽 패션

더셀럽 뷰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