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송 SCENE] ‘아침마당’ 천재원 “건물주 되면 사정에 맞춰 월세 받겠다”
입력 2020. 06.08. 09:27:04
[더셀럽 김지영 기자] ‘아침마당’에서 가수 천재원이 착한 건물주가 되겠다고 기약했다.

8일 오전 방송된 KBS1 교양프로그램 ‘아침마당’에서는 ‘명불허전’ 코너가 전파를 탔다. 이날 방송에서는 ‘코로나19, 우리의 영웅들’을 주제로 상인 박수찬, 김도겸, 방용운, 배용호, 조상운, 김송화, 김병록, 가수 천재원 등이 출연했다.

천재원은 자신에게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의 의미에 “무대를 뺏어갔지만 그덕에 좋은 사장님을 만나게 됐다”고 긍정적으로 말했다.

이어 “방금 전 건물주가 되면 사장님처럼 하겠다고 간략하게 말했지만 이 방송에서 약속을 하고 싶다”며 “진짜 잘 돼서 건물주가 되면 그분들의 사정에 맞춰서 월세를 받겠다”고 약속했다.

[더셀럽 김지영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 KBS1 '아침마당'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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