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랭킹] ‘침입자’, 개봉 첫 주말 관객 18만 명 동원… 극장 활기 ‘청신호’
입력 2020. 06.08. 09:28:12
[더셀럽 김지영 기자] 영화 ‘침입자’가 주말 동안 20만 명이 가까운 관객을 동원하며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으로 인해 침체된 극장에 활기를 불어넣었다.

8일 영화진흥위원회 통합전산망에 따르면 지난 7일 ‘침입자’는 전국 1355개의 스크린에서 5460번 상영돼 하루 동안 8만 9150명의 관객이 찾았다. 앞선 6일에는 10만 846명이 관람, 주말 동안 18만 9996명이 ‘침입자’를 찾아 총 누적관객 수 28만 8848명을 기록했다.

이어 2위는 하루 동안 1만 9710명이 관람한 ‘위대한 쇼맨’이 차지했다. 3위와 4위는 ‘언더워터’와 ‘프리즌 이스케이프’로 8171명, 6669명이 영화관을 찾았다. ‘매드맥스: 분노의 도로’는 2974명으로 5위에 머물렀다.

한편 이날 극장을 찾은 전국 관객 수는 15만 1382명이었으며 앞선 6일에는 16만 5655명이다.

[더셀럽 김지영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 영화 '침입자' 포스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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