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해진, SNS 사칭 계정 일침 “소통하는 계정 하나뿐… 팬들 속지 말길”
입력 2020. 06.08. 11:22:55
[더셀럽 최서율 기자] 배우 박해진이 SNS 사칭 계정 신고를 당부했다.

8일 오전 박해진은 자신의 SNS에 “바쁜 가 부장, 그리고 제가 여러분과 소통하는 덴 이곳 한곳뿐이다”라고 운을 뗀 글을 게재했다.

이어 “저라고 누가 그러면 신고 부탁한다. 핫닭이 아버지 가열찬, 배우 박해진은 여기에만 있다. 꼭 신고해 달라”며 “우리 팬들 속지 말기”라고 덧붙였다.

현재 박해진은 MBC 수목 드라마 ‘꼰대인턴’에서 옹골 라면사업부 인턴을 벗어나 준수식품 마케팅영업본부 팀장으로 환골탈태한 가열찬 역을 맡았다.

[더셀럽 최서율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김혜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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