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스윙스·임보라 결별설 솔솔…소속사 “사생활이라 확인 불가” [공식]
- 입력 2020. 06.08. 11:23:42
- [더셀럽 전예슬 기자] 래퍼 스윙스, 임보라의 결별설이 불거졌다.
8일 스윙스, 임보라의 결별설에 소속사 저스트뮤직 관계자는 “개인 사생활이라 확인이 어렵다”라고 밝혔다.
앞서 스윙스는 최근 자신의 인스타그램 피드에서 임보라의 사진을 모두 지웠다. 임보라 역시 스윙스와 함께 찍은 사진은 물론, 스윙스의 사진을 모두 지운 상태다.
또 두 사람이 함께 참가했던 쿠킹 클래스 유튜브 영상도 현재 삭제돼 있다.
스윙스, 임보라는 지난 2017년 4월 열애를 인정한 후 공개적으로 사랑을 키워나갔다. 두 사람은 9살 나이차를 극복하고 최근까지 ‘럽스타그램’을 올리며 연예계 대표 커플로 자리 잡았다.
한편 스윙스는 저스트뮤직, 인디고뮤직의 수장으로 활약 중이다. 임보라는 인플루언서로 뷰티 및 쇼핑몰 모델로 활동 중이다.
[더셀럽 전예슬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더셀럽DB]