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온앤오프 와이엇 “식당 가서 추가 주문? 미안하고 어려워” (최파타)
- 입력 2020. 06.08. 13:31:46
- [더셀럽 최서율 기자] ‘최파타’에서 그룹 온앤오프(ONF) 멤버 와이엇이 식당에 갔을 때 추가 주문을 하기가 벅차다고 고백했다.
8일 오후 방송된 SBS 파워FM ‘최화정의 파워타임’(이하 ‘최파타’)의 ‘내멋대로7’ 코너에서는 그룹 온앤오프 멤버 와이엇과 뮤지컬 배우 김호영이 출연해 근황을 전했다.
이날 한 청취자는 “예전에는 식당에 갔을 때 추가 주문이 어려웠다. 지금은 추가 주문을 아주 잘한다”는 사연을 보냈다. 이에 와이엇은 “사실 저도 말을 잘 못한다”고 운을 뗐다.
이어 “식당에 가면 ‘이거 더 주세요’라고 하기가 약간 미안하기도 하고 고생을 시키는 것 같기도 하고 그렇다”고 추가 주문에 어려움을 느끼는 이유를 설명했다.
와이엇의 말을 들은 DJ 최화정은 “와이엇 씨가 워낙 저음이라 요구를 하면 안 들어 줄 수가 없을 것 같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와이엇이 속한 온앤오프는 최근 Mnet 음악 예능 프로그램 ‘로드 투 킹덤’에 출연해 ‘에브리바디’(Everybody) ‘컴플리트(Complete, 널 만난 순간)’ 등의 곡으로 무대를 꾸미며 발군의 실력을 뽐내고 있다. 지난 4일 방송을 통해 누적 순위 1위에 등극하며 반전의 주인공으로 화제를 모으기도 했다.
[더셀럽 최서율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SBS 파워FM ‘최파타’ 캡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