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승연, 개인정보 해킹 시도에 경고 "범죄…그만하세요"
입력 2020. 06.08. 13:54:52
[더셀럽 김희서 기자] 가수 조승연이 개인 정보 유출, SNS 해킹하려는 이들에게 일침을 가했다.

조승연은 지난 7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하지마세요. 범죄입니다”라는 글과 함께 사진 한 장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본인 확인을 위해 인증번호가 발송된 문자 메시지를 캡처한 이미지가 담겼다. 다른 누군가 조승연의 SNS 계정에 해킹 시도를 한 것. 또한 부재중 통화 기록이 남은 통화 내역도 공개하며 “그만하세요”라고 토로했다.

한편 조승엽은 지난해 Mnet ‘프로듀스X101’을 통해 선발돼 그룹 엑스원으로 활동, 오는 6월 말 WOODZ으로 솔로 활동을 앞두고 있다.

[더셀럽 김희서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더셀럽DB, 조승연 SNS]

더셀럽 주요뉴스

인기기사

더셀럽 패션

더셀럽 뷰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