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은광 "군입대한 육성재·임현식, 조언보다 놀리고 싶은 마음 커"
입력 2020. 06.08. 15:10:56
[더셀럽 김희서 기자] 그룹 비투비 서은광이 최근 군입대한 멤버들에 대해 하고 싶은 말을 전했다.

8일 오후 서은광의 첫 번째 미니앨범 'FoRest : Entrance' 발매 기념 온라인 미디어 음감회가 개최됐다.

이날 서은광은 최근 군입대한 육성재와 임현식에 대해 "군선배로 조언이라기보다 병사에 대한 예우가 좋아서 건강하게만 다녀오라고 그 정도만 말을 했다"라며 "사실 조언보다 놀리고 싶은 마음이 크다"라며 장난기 섞인 모습을 드러냈다.

이어 "훈련 끝나고 휴대폰 받으면 빨리 연락도 하고 싶다. 모니터도 해달라고 말하고 싶다"라며 "훈련소 때는 정신없어서 시간이 빨리 갈거다. 그래서 이때는 놀리면 안되고 일병 정도 뭔가를 알 때 그 때부터 시간이 멈춘다. 그때부터 연락도 하고 면회도 가려한다"라고 너스레를 떨었다.

한편 서은광의 첫 번째 미니앨범 'FoRest : Entrance'(포레스트 : 엔트런스)는 오늘(8일) 오후 6시 각종 온라인 음원사이트를 통해 공개된다.

[더셀럽 김희서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큐브엔터테인먼트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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