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김원효 “아내 심진화 애교, 술 마실 때 곤란해… 새벽 6시에도 그대로” (컬투쇼)
- 입력 2020. 06.08. 15:44:15
- [더셀럽 최서율 기자] ‘컬투쇼’에서 코미디언 김원효가 아내 심진화의 애교로 인해 곤란한 점을 짚었다.
8일 오후 방송된 SBS 파워FM ‘두시탈출 컬투쇼’(이하 ‘컬투쇼’)의 ‘인간 분석 연구소’ 코너에서는 스페셜 게스트로 코미디언 심진화, 김원효 부부가 출연해 입담을 뽐냈다.
이날 김원효는 “(아내 심진화가) 언제나 애교가 많다. 그런데 술을 마실 때는 조금 곤란하다”며 “아침 여섯 시든 뭐든 시간과 상관없이 애교를 부린다. 40~50년 같이 살아야 하는 저는 피곤하다”고 토로했다.
이에 DJ 김태균은 “본인 선택이시지 않나”라고 말해 스튜디오에 폭소를 자아냈다.
김원효는 최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창녕 아동 학대’ 사건에 대한 분노를 표출한 글을 게재해 주목받았다. 그는 “쓰레기 같은 인간들. 제발 이럴 거면 애 낳지 마”라며 안타까운 심정을 전했다.
[더셀럽 최서율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SBS 파워FM ‘컬투쇼’ 캡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