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진아, '라 송' 인연 비 응원 "1일 3깡 중, '깡' 열풍 흐뭇"[셀럽샷]
입력 2020. 06.08. 15:51:24
[더셀럽 박수정 기자] 가수 태진아가 '1일 1깡' 신드롬을 일으킨 비를 응원했다.

태진아는 7일 공식 SNS를 통해 "사랑하는 비와 함께 했던 콜라보 #비진아" "여러분. 비 사랑해주세요"라는 글과 함께 두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은 지난 2014년 발매된 비의 정규 6집 더블 타이틀곡 '라송' 활동 당시 비와 태진아가 컬래버레이션 무대를 꾸민 모습이 담겨있다. 당시 비진아(비+태진아)로 불리며 큰 인기를 끌었던 두 사람은 '라 송'에 태진아의 히트곡 '동반자'를 섞은 패러디 영상이 화제를 일으키며 듀엣 무대까지 성사된 바 있다.

태진아는 "비의 '깡' 열풍을 몸소 느끼고 있다. 저 역시 '깡' 뮤직비디오를 찾아보며 '1일 3깡'하고 있다"며 "활발하게 활동하는 비의 모습을 보니 흐뭇하다. 항상 응원하겠다"고 후배에 대한 애정을 과시했다.

태진아는 이루가 작사 작곡한 신곡 '고향가는 기차를 타고'로 활발히 활동 중이다.

[더셀럽 박수정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태진아 공식 S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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