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날의 분위기', 유연석X문채원 밀당…반전 결말은?
입력 2020. 06.08. 16:21:05
[더셀럽 박수정 기자] 영화 '그날의 분위기'에 이목이 집중됐다.

지난 2016년 개봉한 '그날의 분위기'는 부산행 KTX 열차에서 우연히 만난 수정(문채원)과 재현(유연석)의 밀당 연애담을 그린 로맨스 영화다.

10년 된 연인이 있는 수정은 재현의 구애에도 철벽으로 맞선다. 그러나 그럴수록 재현은 더욱 수정에게 가까이 다가간다. 결말에서 수정은 첫 만남 당시 재현이 자신에게 했던 말을 똑같이 재현에게 건네며 새로운 시작을 예고한다.

조규장 감독이 연출한 이 영화는 국내 개봉 당시 누적 관객 수 653,226명을 기록했다. 러닝 타임은 103분, 관람객 평점은 7.86점이다.

'그날의 분위기'에는 문채원, 유연석, 조재윤, 박민우, 이연두, 이언정 등의 배우들이 출연해 열연을 펼쳤다.

한편 '그날의 분위기'는 8일 OCN Movies에서 오후 3시 30분부터 방영 중이다.

[더셀럽 박수정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영화 스틸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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