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비하인드] 하성운 “안무가 최영준, 함께 무대 올라 감사해… 심플한 안무”
- 입력 2020. 06.08. 16:27:55
- [더셀럽 최서율 기자] 가수 하성운이 신곡 무대에 안무가 최영준이 같이 오른다는 사실을 밝히며 감사한 마음을 전했다.
8일 오후 하성운의 세 번째 미니 앨범 ‘Twilight Zone’(트와일라잇 존) 발매 기념 쇼케이스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 19)의 확산 방지를 위해 온라인 생중계로 진행됐다. 쇼케이스를 통해 하성운은 타이틀 곡 ‘Get Ready’(겟 레디)의 뮤직비디오와 무대를 최초로 공개했다.
하성운의 신보 타이틀 곡 ‘겟 레디’는 힙합 드럼을 베이스로 색소폰, 브라스 등 강렬하고 파워풀한 비트를 담고 있는 곡이다. 이외에도 미니 앨범 ‘트와일라잇 존’에는 서브 타이틀 ‘Lazy Lovers’, 다이내믹한 구성 전환이 인상적인 댄스 팝 ‘Puzzle’, 아련한 감성을 담은 발라드 ‘Lie’, 귀여운 러브송 ‘궁금’s’, 레트로한 알앤비 ‘Twinkle Twinkle’ 등 총 6곡이 수록돼 있다.
이날 하성운은 “최영준 안무가, 영준이 형께서 노래를 듣는 순간 무대에 서고 싶다고 해 주셨다”며 “이제는 무대에 서시지 않고 코치만 하시는 분이다. 정말 감사했다”고 고마움을 표현했다.
이어 “이번 무대 스포일러를 하자면 심플하게 안무를 하는 모습이 포인트다. 무심하게”라고 덧붙였다.
하성운은 이날 오후 6시 각종 음원 사이트를 통해 세 번째 미니 앨범 ‘트와일라잇 존’을 발매하고 본격적인 컴백 활동에 돌입한다.
[더셀럽 최서율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스타크루이엔티 제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