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6시 내고향' 트와이스 모모·사나, 농사일 완벽 적응…비닐 씌우기 도전
- 입력 2020. 06.08. 18:00:00
- [더셀럽 김희서 기자] ‘6시 내고향’ 그룹 트와이스가 모내기에 이어 참깨 비닐 씌우기에 도전한다.
8일 방송되는 KBS1 '6시 내고향'의 간판코너 ‘청년회장이 간다’에서는 경기도 양평 홍보대사 청년회장 손헌수와 함께 트와이스가 민원 해결에 나선다. 지난 주 모내기로 고생했던 트와이스가 이번 주에는 ‘오!만보기맨’ 이정용, 청년회장 손헌수와 함께 팀을 나눠서 참깨 비닐 씌우기에 힘을 보탠다.
화려한 무늬의 일바지(몸빼바지)를 처음 입어보고, 비닐 씌우는 작업도 처음 해보는 트와이스 일본인 멤버 모모, 미나, 사나에게는 더욱 낯선 작업이다. 하지만 이내 농사일에 곧잘 적응한‘트와이스는 오히려 한국인 멤버보다 일본인 멤버인 모모와 사나가 뛰어난 농사 실력을 선보였다는 후문이다.
청년회장과 트와이스와의 만남 “청년회장 & 트와이스가 간다”는 6월 8일과 오는 15일 총 2부작으로 편성된다.
‘6시 내고향’은 매주 월요일 오후 6시에 방송된다.
[더셀럽 김희서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KBS 제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