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시 내고향’ 트와이스, 깨밭에서 신곡 홍보→일바지 소화까지 ‘트둥이 출격’
입력 2020. 06.08. 18:32:29
[더셀럽 전예슬 기자] ‘6시 내고향’ 그룹 트와이스가 깜짝 등장했다.

8일 오후 방송된 KBS1 ‘6시 내고향’에서는 정연, 사나, 모모, 채영, 미나가 출연했다.

손현수와 함께하는 ‘양평 홍보대사가 간다’ 1부에서는 정연, 사나, 모모, 채영, 미나가 등장했다. 이들은 참깨밭에서 신곡 ‘모어 앤 모어(MORE & MORE)’의 포인트를 안무를 선보여 눈길을 끌었다.

손현수가 “시골을 자주 와봤냐”라고 묻자 트와이스 멤버들은 아니라고 답했다. 이어 참깨밭에 비닐을 덮는 이유를 묻자 사나는 “햇빛 잘 받으라고”라며 “검은색이 햇빛을 잘 받지 않나”라고 말했다.

뒤에서 “풀 나지 말라고”라는 정답을 캐치한 정연은 재빨리 답했다. 정답을 맞힌 정연은 생더덕을 맛보기도 했다.

이후 트와이스는 본격적으로 참깨밭에 비닐을 깔기 위해 일바지로 환복했다. 일바지까지 남다른 패션으로 소화한 이들은 참깨밭 비닐 깔기 대결을 펼치며 시청자들의 이목을 집중시켰다.

[더셀럽 전예슬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KBS1 '6시 내고향'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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