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생정보’ 32년 해물뚝배기·51년 미국식 수제 햄버거, ‘전통’ 맛집 어디?
입력 2020. 06.08. 18:54:37
[더셀럽 전예슬 기자] ‘생생정보’ 32년 전통 해물뚝배기와 51년 전통 미국식 수제 햄버거가 소개됐다.

8일 오후 방송된 KBS2 ‘생생정보’에서는 ‘전설의 맛’ 코너가 그려졌다.

경남 통영시에 위치한 ‘항남뚝배기’에서는 해물뚝배기가 32년 전통을 이어가고 있다. 해물뚝배기를 맛본 손님들은 “해물도 싱싱하지만 국물맛이 진국이다”라고 맛을 평가했다.

깔끔한 맛을 위해선 가리비 손질이 중요하다고 한다. 이 외에도 해물뚝배기에 들어가는 각종 해물을 손질한다. 이후 쌀뜨물에 쌀가루를 섞어 진하고 구수한 맛을 더한다.

이어 찾아간 곳은 강원 춘천시에 위치한 ‘라모스버거’다. 이곳의 미국식 수제 햄버거는 51년 전통을 이어가고 있다. 수제 치즈버거부터 블루베리버거, 아보카도버거가 손님들의 입맛을 사로잡는다.

수제 버거의 비결은 바로 속재료를 직접 만든다는 것이다. 특히 햄버거 빵에는 잡곡가루에 분유를 넣어 탄탄하고 쫄깃한 식감을 살린다.

[더셀럽 전예슬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KBS2 '생생정보'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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