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프엑스 출신 엠버, 악성 루머 분노+경고 “임신 안했으니 입 닫아라”
입력 2020. 06.08. 20:05:31
[더셀럽 전예슬 기자] 그룹 에프엑스 출신 엠버가 악성 루머에 분노했다.

엠버는 최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꺼져(Fuck off)”라는 글을 게재했다.

그는 “추측 그만둬라. 악플러들에게 설명하려고 시간 낭비하지 않을 것”이라며 “네가 더 이상 날 믿든, 믿지 않던 상관 않겠다. 헛소리 말고 더 생산적인 일에 에너지를 집중하길 바란다”라고 분노했다.

그러면서 “BLM(Black Lives Matter)에 대한 이야기를 하고 싶기 때문에 진지한 이야기를 할 것이 아니면 오지 말라”라며 최근 불거진 악성 댓글을 지적했다.

마지막으로 엠버는 “난 임신하지 않았으니까 X소리 입 닫아라”라고 경고했다.

앞서 엠버는 백인 경찰의 과잉진압으로 숨진 흑인 조지 플로이드 사건을 언급한 바. 그는 해당 사건에 연루된 경찰관들을 해고해달라고 청원을 독려했다.

[더셀럽 전예슬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더셀럽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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