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드라마 SCENE] ‘위험한 약속’ 박하나, 이효나 밀치며 “그렇게 살지마”
- 입력 2020. 06.08. 20:17:31
- [더셀럽 전예슬 기자] 배우 박하나가 이효나에게 복수했다.
8일 오후 방송된 KBS2 일일드라마 ‘위험한 약속’(극본 마주희, 연출 김신일)에서는 한지훈(이창욱)과 신상작업 프레젠테이션에 참여하게 된 차은동(박하나)의 모습이 그려졌다.
한지훈이 차은동에게 프레젠테이션을 준비하라고 하자 최준경(이효나)는 “쟤가 왜. 쟤는 프레젠테이션이 뭔지도 모른다”라고 무시했다.
이를 들은 한지훈은 “당신 집 안방인 줄 아냐. 마음에 안 들면 사표쓰고 나가라. 붙잡는 사람 없다”라고 차갑게 말했다.
한지훈이 회의실을 나가자 최준경은 차은동을 노려보며 “지훈이 어떻게 꼬신거냐”라고 손으로 그를 밀쳤다.
차은동은 최준경을 세게 밀치며 “7년 전 내가 이렇게 했었어야 하는데 평생 후회가 되더라. 없다고 갑질 하고, 그렇게 살진 말았어야 했다”라고 경고했다.
‘위험한 약속’은 매주 월~금요일 오후 7시 50분에 방송된다.
[더셀럽 전예슬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KBS2 '위험한 약속' 캡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