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드라마 SCENE] ‘기막힌 유산’ 강세정 “올 게 왔다”…부 형제에게 1억 수표 받아
- 입력 2020. 06.08. 21:05:13
- [더셀럽 전예슬 기자] 배우 강세정이 수표를 받았다.
8일 오후 방송된 KBS1 일일드라마 ‘기막힌 유산’(극본 김경희, 연출 김형일)에서는 부백두(강신조), 부금강(남성진) 형제가 공계옥(강세정)을 만나는 모습이 그려졌다.
부금강은 부백두와 전화에서 “내가 정신 확 들게 해주겠다. 걱정 말고 형수님에게 준비 잘 해달라고 전해 달라”라고 말했다.
신애리(김가연)가 무슨 준비냐고 묻자 부금강은 “그 인간”이라며 “만나서 얘기나 한 번 들어봐야지. 말 안 통하면 다른 방법 찾고”라고 자신만만한 모습을 보였다.
부금강은 공계옥에게 ‘오늘 잠깐 시간 좀 내달라. 저희 형제가 드릴 말씀이 있다’라는 메시지를 보냈다. 공계옥은 “드디어 올 게 왔다”라고 다짐 후 약속 장소로 향했다.
자리에 앉은 공계옥에게 두 형제는 흰 봉투를 내밀었다. 그 속에는 일 억 원의 수표가 들어있었다. 과연 공계옥은 어떤 선택을 할지 시청자들의 궁금증이 모아지고 있다.
‘기막힌 유산’은 매주 월~금요일 오후 8시 30분에 방송된다.
[더셀럽 전예슬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KBS1 '기막힌 유산' 캡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