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가요무대’ 최유나 ‘흔적’ 열창, 애절한 목소리로 감성 자극
- 입력 2020. 06.08. 22:32:31
- [더셀럽 전예슬 기자] ‘가요무대’ 최유나가 절절한 감성을 자극했다.
8일 오후 방송된 KBS1 ‘가요무대’에서는 ‘나의 노래’ 특집으로 꾸며졌다.
이날 방송에서 최유나는 블랙 색상의 드레스를 입고 등장, ‘흔적’을 열창했다. 그는 절절한 보컬로 애절한 감성을 자극했다.
안정적인 보컬과 가창력 또한 이목을 집중시켰다. 무대 속으로 끌어당기는 무대매너 또한 시선을 모았다.
최유나의 ‘흔적’은 1993년 발매된 곡으로 58만 장의 판매고를 올리기도 했다.
한편 최유나는 1984년 1집 앨범 ‘첫정’으로 데뷔, ‘흔적’으로 전성기를 맞았다.
[더셀럽 전예슬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KBS1 '가요무대' 캡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