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요 SCENE] ‘가요무대’ 박서진, ‘장구의 신’의 신명나는 ‘남행열차’
입력 2020. 06.08. 22:45:15
[더셀럽 전예슬 기자] ‘가요무대’ 가수 박서진이 신명나는 무대를 완성했다.

8일 오후 방송된 KBS1 ‘가요무대’에서는 ‘나의 노래’ 특집으로 꾸며졌다.

이날 박서진은 그레이 색상의 슈트와 선글라스를 착용하고 장구와 함께 등장했다. 이어 그는 김수희의 ‘남행열차’를 열창했다.

박서진은 화려한 퍼포먼스가 가미된 장구 연주로 신명나는 분위기를 자아냈다. 특히 흔들림 없는 가창력으로 시청자들의 이목을 집중시켰다.

박서진은 2013년 싱글 앨범 ‘꿈’으로 데뷔해 ‘장구의 신’이라는 수식어로 활발히 활동 중이다.

‘가요무대’는 매주 월요일 오후 10시에 방송된다.

[더셀럽 전예슬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KBS1 '가요무대'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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