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김유리 리포터, 매번 화제… 누구?
- 입력 2020. 06.09. 07:33:58
- [더셀럽 김지영 기자] 김유리 리포터가 네티즌들의 관심을 모으고 있다.
김유리 리포터는 9일 오전 방송된 MBC FM4U 라디오 ‘세상을 여는 아침 김정현입니다’의 화요일 코너에 출연해 청취자들의 귀를 사로잡았다.
김유리 리포터는 1980년생으로 올해 40세다. MBC 라디오 리포터로 활약하고 있다. 2004년 MBC 라디오 '57분 교통정보'로 데뷔했으며 2010년 MBC연기대상 라디오 리포터 부문 특별상을 수상했다.
김유리 리포터는 MBC 표준FM 95.9MHz ‘박준형, 정경미의 2시 만세’, MBC FM4U ‘굿모닝FM 김제동입니다’에 출연했으며 특히 MBC ‘무한도전 연애조작단’ 등에서 얼굴을 알리기도 했다.
[더셀럽 김지영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 김유리 SN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