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철파엠’ 박은영 전 아나운서 “SBS, KBS와 조명 달라… 팔자주름 너무 잘 보여”
입력 2020. 06.09. 08:25:28
[더셀럽 김지영 기자] ‘철파엠’에서 KBS 전 아나운서 박은영이 KBS와 다른 점을 밝혔다.

9일 오전 방송된 SBS 파워FM ‘김영철의 파워FM’(이하 ‘철파엠’)에서는 박은영이 출연했다.

박은영은 SBS에 입성한 소감을 밝히며 KBS와 다른 점을 말했다. 그는 “조명이 다르다. 팔자주름이 너무 잘 보여서 반사판을 가지고 올 걸 그랬나싶다”고 염려를 드러냈다.

그러면서 KBS 아나운서 시절 ‘철파엠’과 동시간 대 방송인 ‘FM 대행진’을 진행할 때 ‘철파엠’을 꾸준히 모니터링 했었다며 “철파엠은 왜 일등일까, 내가 조금 더 낫지 않을까하고 생각했다”고 말했다.

[더셀럽 김지영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 SBS FM '철파엠'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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