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방송 SCENE] '아침마당‘ 서정희 “메모의 기적 믿어… 매일 일기 쓰듯이 기록”
- 입력 2020. 06.09. 08:44:46
- [더셀럽 김지영 기자] ‘아침마당’에서 서정희가 자신이 직접 쓴 메모를 공개했다.
9일 오전 방송된 KBS1 교양프로그램 ‘아침마당’에서는 ‘화요초대석’ 코너가 전파를 탔다. 이날 방송에서는 방송인 서정희가 출연해 ‘홀로서기 6년, 새롭게 찾은 내 삶의 가치’를 주제로 이야기를 나눴다.
서정희는 메모를 꼼꼼히 한다고 밝히며 “메모의 기적을 믿는다. 평소에 샛별같이 떠오르는 것이 있다. TV를 보던, 일상에서 내 마음에 닿는 것을 메모를 한다”고 말했다.
이어 그는 “순간들이 지나면 뭔가가 좋은 게 있었다고 생각을 하면 생각이 안 나지 않냐”며 기억에 남기기 위해 기록을 한다고 설명했다.
서정희는 “저에 대해서 묻는 분들에게 '저를 발전시켰던 근원은 메모'라고 말한다”며 “항상 매일, 매일을 일기 쓰듯이 쓴다”고 덧붙였다.
[더셀럽 김지영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 KBS1 '아침마당' 캡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