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정희 딸 서동주 “母, 걱정 안 해… 썸 타고파 하는 남자 많아” (아침마당)
입력 2020. 06.09. 09:19:40
[더셀럽 김지영 기자] 방송인 서정희 딸 서동주가 전화연결로 근황을 알렸다.

9일 오전 방송된 KBS1 교양프로그램 ‘아침마당’에서는 ‘화요초대석’ 코너가 전파를 탔다. 이날 방송에서는 방송인 서정희가 출연해 ‘홀로서기 6년, 새롭게 찾은 내 삶의 가치’를 주제로 이야기를 나눴다.

서동주는 화상통화로 엄마의 근황을 보자 “엄마 진짜 늙지도 않는 것 같다. 화면 보니까 애기가 앉아있는 것 같다”며 훈훈한 모녀사이를 알렸다.

그러면서 서동주는 서정희를 더 이상 걱정하지 않는다며 “이제는 걱정안 되는 것 같다. 엄마 친구 많고 인기도 많고 엄마랑 썸 타고 싶어 하는 남자도 많다. 걱정할 필요가 없는 것 같다”고 안심했다.

이와 함께 미국 샌프란시스코에서 거주 중인 서동주는 현재 흑인 사망 시위로 인해 심각한 상황임을 알리며 “그래서 지금도 집에서 일하고 있다. 원래 오늘이 월요일이니까 직장에 있으면 통화도 못할 텐데 집에서 일하고 있기 때문에 전화연결이 가능하다”고 설명했다.

이어 엄마에게 “앞으로도 지금처럼만 하고 싶은 거 하면서, 즐기고 싶은거 즐기면서 행복했으면 좋겠다”고 바랐다.

[더셀럽 김지영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 KBS1 '아침마당'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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