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마가 바람났다 미리보기] 양금석, 이재황 벼랑 끝에 몰 새 계획? 박순천에 전화
입력 2020. 06.09. 09:24:02
[더셀럽 김지영 기자] ‘엄마가 바람났다’에서 양금석이 새로운 계략을 쓴다.

오는 10일 방송되는 SBS 일일드라마 ‘엄마가 바람났다’에서 강석준(이재황)는 김해정(양금석)을 찾아간다.

김해정이 승인난 대출을 홀딩시킨 것을 알아차린 강석준은 김해정에게 이를 따져 묻는다. 김해정은 자신이 생각해낸 방법이 강석준을 몰아세우기 좋은 방법이라고 판단하며 묘한 웃음을 짓는다.

이후 김해정은 김복순(박순천)에게 전화를 걸어 티타임을 제안한다.

한편 오필정(현쥬니)은 집을 나간 박민호(길정우), 박민지(홍제이) 때문에 걱정돼 금방이라도 울 것 같은 표정을 짓고 우려한다.

‘엄마가 바람났다’는 매주 평일 오전 8시 35분 방송된다.

[더셀럽 김지영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 SBS '엄마가 바람났다'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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