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하트시그널2' 김현우 "경리단길 식당, 8월 2일 영업 종료"
- 입력 2020. 06.09. 09:29:03
- [더셀럽 박수정 기자] 채널A '하트시그널' 시즌2 출신 셰프 김현우가 운영중인 식당을 문닫는다.
김현우는 지난 8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다가 올 8월 2일 일요일을 마지막으로 영업을 종료한다"고 밝혔다.
이어 "2011년 첫 영업을 시작으로 2020년 지금까지 많은 추억과 좋은 사람들이 함께한 공간이었다"며 "아쉬움과 섭섭함 또한 남게 되겠지만,앞으로 만들게 될 새로운 이야기를 위해 준비하는 시간을 갖기로 했다"고 설명했다.
그러면서 김현우는 "마지막날까지 최선을 다하겠다. 그 동안 함께해주셔서 너무나 감사했다"며 고마운 마음을 전했다.
이하 김현우 인스타그램 전문
안녕하세요.
메시야 주인장 김현우입니다.
경리단 메시야는 다가 올 8월 2일 일요일을
마지막으로 영업을 종료합니다.
2011년 첫 영업을 시작으로 2020년 지금까지 많은 추억과 좋은 사람들이 함께한 공간이였습니다.
갑작스레 영업 종료를 결정한 것은 아니고
개인적으로 정말 긴 시간을 고민하고 생각해보며
내린 결정입니다.
아쉬움과 섭섭함 또한 남게 되겠지만,
앞으로 만들게 될 새로운 이야기를 위해 준비하는 시간을 갖기로 했습니다.
마지막날까지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그 동안 함께해주셔서 너무나 감사했습니다
[더셀럽 박수정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김현우 인스타그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