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도대체 왜"…슈퍼주니어 이특, SNS 해킹 피해에 답답함 호소
- 입력 2020. 06.09. 10:28:34
- [더셀럽 박수정 기자] 그룹 슈퍼주니어 이특이 해킹 피해에 답답함을 호소했다.
9일 이특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또 해킹, 도대체 왜그러는 겁니까"라는 글을 적었다.
이특의 해킹 피해 호소는 이번이 처음이 아니다. 지난 7일에도 "허허 아직도 해킹을 하시네요"라며 하소연하기도 했다.
지난 2월에는 인스타그램 라이브 방송을 통해 팬들에게 전화번호 유출 피해 사실을 알리기도 했다. 또 4월, 5월에도 해킹 피해를 호소한 바 있다.
[더셀럽 박수정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SM C&C 제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