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범키, ‘가족입니다’ 첫 OST 주자 낙점… 2회 엔딩 삽입곡
- 입력 2020. 06.09. 11:03:18
- [더셀럽 최서율 기자] ‘가족입니다’가 현실적인 공감대를 높일 첫 OST를 선보인다.
9일 tvN 월화 드라마 ‘(아는 건 별로 없지만) 가족입니다’(이하 ‘가족입니다’) 측은 이날 오후 6시 드라마 첫 OST인 범키의 ‘가족입니다’를 발매한다고 알렸다.
최근 ‘가족입니다’는 평범한 가족의 놀라운 반전 스토리를 펼쳐 내며 뜨거운 반응을 얻고 있다. 이 가운데 8일 범키가 가창한 ‘가족입니다’가 2회 엔딩에 삽입되면서 드라마의 몰입도를 높이는 동시에 시청자들의 궁금증을 자아냈다.
첫 OST인 ‘가족입니다’는 늘 당연하게 느끼며 잊고 지내 온 가족 관계의 소중함과 애틋함을 일깨워 주는 가사와 따뜻한 멜로디가 인상적인 곡이다. ‘우리 참 많이도 울고 웃었네요. 가족이란 이름으로’라는 가사가 누구보다도 옆에서 함께 울고 웃어 준 가족의 소중함을 표현한다.
특히 아름다운 피아노 연주와 섬세한 범키의 목소리가 조화를 이뤄 감성적인 하모니를 탄생시켰다.
가족 같은 타인, 타인 같은 가족의 오해와 이해에 관한 이야기를 그린 ‘가족입니다’ OST part.1 범키의 ‘가족입니다’는 오늘(9일) 오후 6시 각종 음원 사이트를 통해 발매된다.
[더셀럽 최서율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스톤뮤직엔터테인먼트 제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