관객 수 5만 ‘더 비지트’, 급상승 등극 이유+충격 결말 무엇?
입력 2020. 06.09. 12:35:04
[더셀럽 김지영 기자] 영화 ‘더 비지트’가 네티즌들의 이목을 끌고 있다.

영화편성 전문 채널 OCN Thrills는 9일 오전 11시 40분부터 ‘더 비지트’를 편성해 네티즌들의 관심을 모으고 있다.

과거 2015년 개봉한 영화 ‘더 비지트’는 올리비아 데종, 에드 옥슨볼드 등이 출연한 공포 스릴러 영화로 개봉 당시 누적관객 수 5만 2198명을 모았다.

이 작품은 똑똑하고 감수성이 풍부한 소녀 베카는 남동생 타일러와 함께 한 번도 만난 적이 없던 외할머니와 외할아버지를 만나러 펜실베니아의 시골농장을 찾으면서 시작된다. 소중한 추억을 다큐멘터리로 제작하려는 베카는 조부모의 따뜻한 환대에 수년간 느끼지 못했던 사랑을 느끼며 행복감에 젖는다. 즐겁게 놀고, 하고 싶은 대로 다 하고, 뭐든지 마음껏 먹을 수 있는 푸근한 할머니 집. 할머니는 두 남매에게 단 한 가지 규칙만을 지킬 것을 경고한다.

[더셀럽 김지영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 영화 '더 비지트' 포스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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