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파타' 서은광 "솔로 활동 소감? 멤버들 없으니 말 없어져"
입력 2020. 06.09. 13:16:50
[더셀럽 신아람 기자] 그룹 비투비 서은광이 솔로 데뷔 소감을 전했다.

9일 오후 방송된 SBS 파워FM ‘최화정의 파워타임’(이하 ‘최파타’)에는 그룹 비투비 서은광이 특별 게스트로 출연했다.

이날 방송에서 서은광은 군대 제대 후 가장 하고 싶었던 일이 뭐였냐는 질문에 "개인적으로 여행을 다니고 싶엇는데 시기가 이래서 방에서 열심히 지내고 있다"며 "해외 여행 다녀온 지 5년 이상 지난 것 같다"고 말했다.

이어 솔로 활동을 하면서 멤버들이 가장 보고 싶을 때가 언제였냐는 질문에 "원샷받고 주인공이 된 기분이 좋긴 하지만 허전할 때가 더 많다. 멤버들이 없으니까 괜히 위축되고 말도 없어지더라"며 웃어 보였다.

그러면서 "솔로 데뷔 때 설렘이 가득했는데 막상 앨범을 발표하니까 엄청 떨리더라. 공개되자마자 바로 찾아 들어봤다"고 덧붙였다.

한편 서은광은 지난 8일 첫 솔로 앨범 'FoRest : Entrance'(포레스트 : 엔트런스)를 발매했다.\

[더셀럽 신아람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SBS 파워FM '최파타'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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