빅톤 최병찬 “목 디스크로 2~3개월 휴식… 지금은 춤도 추고 완쾌” (정희)
입력 2020. 06.09. 13:28:01
[더셀럽 최서율 기자] ‘정희’에서 그룹 빅톤(VICTON) 멤버 최병찬이 목 디스크로 휴식기를 가진 이후의 근황을 전했다.

9일 오후 방송된 MBC FM4U ‘정오의 희망곡 김신영입니다’(이하 ‘정희’)의 ‘선생님을 모십니다’ 코너에서는 그룹 빅톤의 한승우, 최병찬과 유빈이 출연해 입담을 뽐냈다.

이날 최병찬은 “지난 활동 시작 전에 목 디스크가 터졌다”며 “참고 하려고 하다가 악화가 돼서 2~3개월 정도 쉬었다”고 말했다.

이어 “지금은 춤도 추고 목도 잘 움직인다”며 현재 상태를 설명했다. 이에 DJ 김신영은 “제가 제일 싫어하는 게 부상 투혼이다. 부상은 부상이고 투혼은 따로 해야 한다”며 완쾌를 축하했다.

최병찬 속한 빅톤은 지난 2일 두 번째 싱글 앨범 ‘메이데이’(Mayday)를 발표했다. ‘메이데이’는 ‘도와 달라’ ‘구조해 달라’는 뜻을 나타내는 단어로 위험한 사랑의 굴레에서 구해 달라는 의미를 지니고 있다.

[더셀럽 최서율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MBC FM4U ‘정희’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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