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희’ 빅톤 한승우 “누나 한선화, ‘밥 먹어’ 잔소리 多… 비빔밥 많이 먹어”
입력 2020. 06.09. 13:49:03
[더셀럽 최서율 기자] ‘정희’에서 그룹 빅톤(VICTON) 멤버 한승우가 누나 한선화가 자주 하는 잔소리를 언급했다.

9일 오후 방송된 MBC FM4U ‘정오의 희망곡 김신영입니다’(이하 ‘정희’)의 ‘선생님을 모십니다’ 코너에서는 그룹 빅톤의 한승우, 최병찬과 유빈이 출연했다.

이날 DJ 김신영은 “누나 한선화가 가장 자주 하는 잔소리는 뭐냐”라고 물었다. 이에 한승우는 잠시 고민하다가 “‘밥 먹어라’다”라고 대답했다.

이어 “밥을 제가 잘 안 먹으니까 그런 소리를 많이 듣는 것 같다. 제가 요즘 작업실에서 살고 있어서 밥을 먹어도 비빔밥을 많이 먹는다”며 바쁜 일상생활을 소개했다.

한승우가 속한 빅톤은 지난 2일 두 번째 싱글 앨범 ‘메이데이’를 발표했다. ‘메이데이’는 ‘도와 달라’ ‘구조해 달라’는 뜻을 나타내는 단어로 위험한 사랑의 굴레에서 구해 달라는 의미를 지니고 있다.

[더셀럽 최서율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MBC FM4U ‘정희’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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