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컬투쇼’ 홍현희 “수익 흥청망청 쓰는 편, 남편이 많이 잡아 줘”
- 입력 2020. 06.09. 15:00:02
- [더셀럽 최서율 기자] ‘컬투쇼’에서 코미디언 홍현희가 남편 제이쓴을 향한 믿음을 드러냈다.
9일 오후 방송된 SBS 파워FM ‘두시탈출 컬투쇼’(이하 ‘컬투쇼’)의 ‘퀴즈 테마파크’ 코너에서는 스페셜 게스트로 코미디언 홍현희, 인테리어 디자이너 제이쓴(연제승) 부부가 출연했다.
이날 홍현희는 “저는 코가 좀 올라가 있다. 그래서 돈을 흥청망청 쓰는 편이다”라며 “남편이 옆에서 많이 잡아 준다”고 말했다.
이어 “제가 착한 일 많이 하고 살아야 할 것 같다. 이 친구가 관리를 잘한다”며 수익 관리적인 측면에서 남편에게 많이 의지 중임을 밝혔다.
최근 홍현희, 제이쓴 부부는 TV조선 예능 프로그램 ‘아내의 맛’에 출연하며 남다른 예능감을 드러내고 있다. 또 홍현희는 지난 5월 29일 첫 방송된 채널A ‘요즘 육아 금쪽같은 내 새끼’를 통해 육아 코칭에 도전 중이다.
[더셀럽 최서율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SBS 파워FM ‘컬투쇼’ 캡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