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무차별 폭행 피해자’ 정담이 누구? #효리네 민박 #피팅 모델 #아이유 친분
- 입력 2020. 06.09. 15:10:06
- [더셀럽 최서율 기자] 모델 정담이(28)가 만취한 여성에게 무차별 폭행을 당한 사실이 알려지며 화제를 모으고 있다.
정담이는 지난 2017년 JTBC 예능 프로그램 ‘효리네 민박’에 손님으로 출연하며 시청자들에게 알려졌다. 그는 당시 방송에서 “중학생 때 처음 한쪽 귀가 들리지 않아 스물두 살 때 수술을 했지만 다른 쪽 귀도 들리지 않았다”고 말하며 청각 장애 사실을 밝히기도 했다.
방송 출연 이후 정담이는 피팅 모델로 활동을 이어 가며 SNS를 통해 꾸준히 자신의 근황을 전했다.
앞서 정담이는 지난 5월 21일 수유역 인근을 지나던 중 길거리에서 만취한 여성에게 무차별 폭행을 당했다. 이로 인해 정담이는 응급실로 이송됐고 뇌진탕 진단을 받았다.
현재 정담이는 폭행 가해자를 모욕죄로 고소할 준비 중이다.
[더셀럽 최서율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정담이 인스타그램]